사 업 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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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설 공법 컨설팅
Dredging Method Consulting

공법소개
Introduce Dredging Method

하천, 저수지, 저류지, 수로 등에 퇴적된 퇴적물이 물의 흐름을 방해함으로써 수질오염 및 자연재해의 원인이 되고 있다.

지형의 특성과 퇴적물에 따라 준설방법과 준설장비를 선택하여 시공함으로써 수질을 개선하고 홍수, 집중호우, 가뭄 등의 자연재해를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다.

1) 결합식 선체를 가지는 바지선 육로를 통한 운반 

2) 결합식 선체를 가지는 바지선 결합 후 수상 하역 

3) 결합식 선체를 가지는 바지선 상부 롱붐 적재 

4) 결합식 선체를 가지는 바지선을 롱붐을 사용하여 준설위치 이동 

5) 준설위치 선점을 위한 현장 수심확인 

6) 준설위치에 자체 고정 파일을 사용하여 고정 

7) 준설 및 준설토 이적 8)바지선 분해 후 트레일러 적재후 현장 철수

1) 바지선을 간편하게 조립할 수 있어 작업 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다. 

2) 바지선을 운송 수단인 트러일러등에 상,하차할 수 있도록하여 육상 운송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3) 대형장비의 접근 불가지역의 뛰어난 접근성을 제공할 수 있다. 

4) 준설선의 대체수단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5) 저수심에 특화 제작하여 적용수심 0.7m~7.0m까지 적용 가능하다. 

6) 자체 스팟지지로 유동성을 제한하여 운행하는 선박과의 충돌을 방지할 수 있다. 

7) 준설토 이적거리가 최소10.0m~최대30.0m까지 가능하므로 기존 기술대비 2배 이상 효과적임.

8) 기존 기술과 차별화하여 조,석 간만의 차와 상관없이 준설작업이 가능하다.

컨설팅 절차
Consulting Process